태그 : 꽃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봄봄봄~(10)2009.04.11
- 비 오기 전의 하늘(0)2008.05.12
- 저녁 산책(9)2007.09.13
- 비 내리는 날의 작은 풍경(6)2007.08.14
- 꽃이 피다(5)2007.05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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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이 아직도 끝난 것 같지 않았는데, 어느새 봄이다.
회색빛 살풍경했던 주변도 이젠 녹색과 꽃들이 가진 화려한 색으로 물들어 있고.
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는 이 계절이 예전과 다르게 색다르게 다가온다.
아무래도 새로 이사한 집에서 맞이하는 봄이라 그런 것 같다.
그래서 흥분한 마꼴은 공중 부양을 시도했다. =_=;
...
- ☆ 散策/天記
- 2008/05/12 17:33
툭 하면 틀리는 일기예보 왈, 비가 오신다고 하더니 정말 올 것 같은 하늘이다.
어디를 둘러봐도 가득한 구름. 게다가 어둑해진 하늘까지.
이왕 내리는 거, 가슴이 뻥 뚤릴 만큼 시원하게 내렸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.
시원하게 내린 비 때문에 겨우 피운 방울토마토의 꽃은 떨어질지 모르지만, 그 대신 열매가 맺힐 테니까.
내 ...
소화 시킬 겸, 사진도 찍을 겸, 겸사겸사 탄천으로~!
날이 그럭저럭 맑은 덕에 한 눈(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돌릴 경우)에 들어오는 서울 공항.
코스모스~ 한들한들 피어 있는데~♪
헥헥거리는 수정이를 이끌고 열심히 걸어가는 올드 김 여사. (은근히 더워 산책은 금세 중지되었다;)
자전거를 ...
- ▽ 見
- 2007/08/14 14:22
비를 잠시 피하려고 했을까?
잠자리는 한참동안 전선에 매달려 아슬아슬한 휴식을 취했다.
그리고 사진을 찍은 몇 분 뒤 어디론가 날아갔다.
비가 내려도 꽃은 여전히 만계.
올드 김 여사가 나름 힘을 기울여 키우는 새 화분.
낮에는 꽃을 피우고, 밤이면 꽃이 지는...
이름 모를 꽃..이라기 보단 선인장. (종류를 잘 모름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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