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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일째(5)2009.02.23
- 썩소 from 수정(4)2008.05.23
- 살아 있었습니다. -_-;(4)2008.04.09
- 발견!(4)2007.11.02
- 하늘 참 맑다(7)2007.10.21
- 저녁 산책(9)2007.09.13
- 국화차의 밤(6)2007.09.11
- 열대야의 수정~!(5)2007.08.02
- 왜 불러?(7)2007.07.20
- 뒷짐을 진 수정이(18)2007.07.17
태어난 지 3일째 된 조카는...
잘 먹고 (2시간에 한 번씩 꼬박꼬박!)
잘 울고 (울음이 길지 않아서 다행이긴 하지만, 한 번 울면 거창하게!)
잘 잔다. (먹는 와중에도 자고, 울다가도 자고..;)
졸지에 찬밥 신세로 전락한 수정이는 조카 근처를 멤돌며 조카와의 접선을 노리고 있고.
(아직 예방 접...
- ◎ 樹淨
- 2008/05/23 17:47
지대로 썩소?! (아님 말고;)
사실은 뒷다리 물려고 입 벌리는 도중이었음;; 그걸 플래시 터트려서 잡아낸 것;
안티 수정이 사진! [경고! 수정이에 대한 인상이 확 바뀔 수 있사와요! 마음을 가다듬고 클릭하시길!]
크아악!!
오해 방지용 사족 - 하품하던 중을 플래시 터트려서 찍은 것임;;
...
- ◁ 私
- 2008/04/09 20:04
의도치 않게 긴 잠수를 탔었지만, 멀쩡히 살아 있었습니다. (수정이도요;)
걱정하신 분은 전혀 없겠지만요;;
잠수를 타는 동안, 수정이는 두 살이 되었고 저도 한 살 더 먹었습니다.
그렇다고 해서 크게 변화된 건 없지만, 어쨌든 잠시(대략 5개월 남짓;) 동안에도 변화가 있긴 있었죠. -_-a
여하튼 무지 오래 타고 있던 ...
날이 추워서 그럴까? 수정인 자꾸만 어딘가 파고들 곳을 찾아 다녔다.
겨우 찾은 곳은 쿠션 3개가 쌓인 곳으로, 수정인 두 개의 쿠션을 머리로 들어 올리곤 그 안에 자리를 잡더라.
안 무겁나? 쿠션 2개 무게라고 해도 그리 무겁진 않겠지만.-_-;;
따뜻했는지 수정인 금세 꾸벅꾸벅.
보고 있으니, 나도...
가을 하늘이 높다더니, 참 높더라. 오랜만에 보는 구름도 거의 안 보이는 쾌청한 날이다. ^^
(사진은 에어쇼 중의 비행기가 만든 태극 모양)
화요일부터 그토록 사람의 청각을 괴롭히던 에어쇼도 오늘로 끝이고~ (히죽;)
(뱅기 색 참 곱네. =_=)
소리만 없다면 뱅기 구경하는 것도 꽤 괜찮긴 했는데. -_-;
(무...
소화 시킬 겸, 사진도 찍을 겸, 겸사겸사 탄천으로~!
날이 그럭저럭 맑은 덕에 한 눈(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돌릴 경우)에 들어오는 서울 공항.
코스모스~ 한들한들 피어 있는데~♪
헥헥거리는 수정이를 이끌고 열심히 걸어가는 올드 김 여사. (은근히 더워 산책은 금세 중지되었다;)
자전거를 ...
약간은 식은 국화차를 마시며...
아무 생각도 안 하는 밤.
지난 8월에 찍어놨던 수정이 사진.
인형처럼 나온 모습에 괜스레 감탄하는 나.-_-
구월의 11일도 조만간 끝나려 한다.
더워 헥헥거리는 수정이.열대야는 너에게도 해당되는 모양이구나.-_-그래도 혀 좀 내밀고 있더니만, 더위를 참을 수 있었는지 본연의 내숭 수정으로;;이 열대야가 싫다!
"수정아, 수정아!"
"왜 불러?"
그리고 또 수정이 사진!
"크르릉, 놔라! 놔!"
"안 놓을 거야?"
"이 인형은 내 거거든. -_-"
+
캥거루인 척하는 수정이. -_-;
Close
후후후, 연이은 수정이 포스팅;;
새벽 6시, 꽤 유명했던 뒷짐 진 강아지 사진을 흉내내고자, 미친 짓 시작.-_-;
그러나...수정이에겐 사진처럼 보일 수 없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.
사진의 강아지처럼 보이기엔 수정이의 앞발은 너무 길었다. OTL (게다가 이 사진은 가분수로 보이...;)
그러고 보니 목도 길다. OTL (얘, 왜 이리 긴 거야! 버럭버럭!..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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