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도장 찍기 #2



제게 하실 개인적인 말씀이나, 발도장은 이곳에서 덧글로 써주세요.
~(-_-~) ~(-_-)~ (~-_-)~

#1 방명록 바로 가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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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단순 마꼴 休廊 : 발도장 찍기 #1 終 2008-08-25 10:40:30 #

    ... 제게 하실 개인적인 말씀이나, 발도장은 이곳에서 덧글로 써주세요. ~(-_-~) ~(-_-)~ (~-_-)~ 더 이상 쓰지 말아주세요. #2를 이용해주시와요.^^ ... more

덧글

  • RAKU 2005/12/22 10:13 # 답글

   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스킨이구만. 설마 저 조그맣고 귀여운 짐승이 그대는 아니겠지? -_-
  • Myggol 2005/12/22 12:51 # 답글

    -_-+
  • 여운영 2005/12/23 00:43 # 답글

    한참을 저게 멀까 그랬다는 ㅡㅡ;; 방명록이었군. ㅎㅎ 아 클수마수가 오고 있군. ^^
  • Myggol 2005/12/23 03:16 # 답글

    그러게요. 오네요. 1년에 한 번 있는 클수온의 날이.
  • 유지혜 2005/12/23 22:29 # 답글

    없어진 줄 알고 무자게 섭섭했는데....
  • 유지혜 2005/12/24 01:15 # 답글

    어디서 제자라고 하나 굴러들어와서 참 귀찮게 해드렸습니다.
    싸부,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.
    도조 요로시꾸 오네가이시마~스예요.(__)
  • 싱클레어 2006/01/06 00:45 # 답글

    싸부, 이 방은 버림받은 거야요?
  • 싱클레어 2006/01/07 17:07 # 답글

    싸부~보고 싶어요.T^T
  • RAKU 2006/01/15 00:12 # 답글

    마이꼴~ 물 아래가 좋은가벼~! (얼굴 까먹겠다!)
  • Myggol 2006/01/16 23:25 # 답글

    =_=;;
  • 꼬양이 2006/01/29 02:37 # 삭제 답글

    잘 살고 계셨는가? 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다. 전에 너한테 받았던 여기 주소를 어디 적어놨는지 다 뒤졌다지. 그래놓고 차라리 무념 쪽지로 찾으면 쉬었을 거라 이제와 생각한다네!! 즐거운 명절 보내!!
  • Myggol 2006/01/29 04:41 # 답글

    그대야 말로 살아있었군. 너도 즐거운 명절 보내라~!
  • 싱클레어 2006/01/29 18:33 # 답글

    싸부, 홈피말이죠. 왜 싸이 미니홈피처럼 위에 덕지덕지 붙어있는거 빼버리는 거 있잖습니까.뭐 뒤로 , 앞으로, 새로고침, 등등이 있는....그건 어찌 하는 거예요?
    달리 물을 곳이 없어서 이곳에 묻습니다.-_ㅜ
  • RAKU 2006/02/26 12:54 # 답글

    드디어 카페 얼굴로 수정이가 등장했구만! 사랑에 빠진 마 양, 보기 좋수다! ㅎㅎㅎㅎ
  • Myggol 2006/02/26 23:48 # 답글

    -_-;
  • 2006/04/14 00:0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Myggol 2006/04/14 00:11 # 답글

    아앗, 저 핫멜 사용 안 하는데 말이죠.-_-;
  • 크리스 2007/05/28 16:31 # 삭제 답글

    이글루....넘 어렵다... ^ㅁ^;;
    올때마다 헤매게 되네.

    주말 사이에 서울(덕수궁)갔었구나...
    나도 어버이날 즈음에 엄마 아빠랑 같이
    경복궁에 갔더랬지......(나이드니 안하던 짓을
    하게 되더라..)
    담에 서울 오게 되면 꼭 한 번 얼굴봅시다.
    ^ㅁ^
  • Myggol 2007/05/29 04:01 # 답글

    크리스 님/ 네, 꼭 봐요. ^^
  • 크리스 2007/06/11 17:01 # 삭제 답글

    "CSI 데이 3" 을 맞이하여,
    밤새도록 봤더니만....월욜 출근하고 완전
    돌겠구먼..=.=+
    그래도, 1과 2보다...이번이 훨씬 볼것도 풍부하고
    (엽기적 살인이라든지, 일단은 내가 안본
    것들이어서...)
    내용도 충실해서 대 만족!!!

    7월에 다시 DAY 4 가 기다리고 있으니
    어이할꼬. (달력에 빨간줄 그어놨음.)

    이래저래 산 사람은 살게 마련이라고
    살아갈 작은(너무 작나? =.=+)
    이유가 요렇게 생겨주신다니까.

    자기도 피~스!!!!
  • Myggol 2007/06/12 11:27 # 답글

    크리스 님/ 전 이미 다 봐서 굳이 챙겨볼 생각은 안 들더만요. 그래도 발상은 좋은 것 같아요.^^

    크리스님도 피~스!
  • 크리스 2007/07/02 16:12 # 삭제 답글

    있잖아~
    동경에서 자주 갔던 <Book off>체인이 서울역에 생긴거
    혹시 알고 있어?
    난 몇일전에 알았는데 깜짝 놀랐잖아..ㅋㅋㅋ
    오늘 퇴근하고 함 가보려고~
    소문에 의하면, 그렇게 크진 않은데, 소설, 만화, 시디 대충 구색은
    갖추었다더라.
    만화는 2000원 부터 시작한다는데, 일본에서 100엔에 사던걸
    2000원 주고 사려면 쩜 아깝긴 하지만
    그래도 일단 북오프가 들어왔다는 점만은 기쁘다.
    오늘 갔다와서 후기 남길께.
    ^ㅁ^ 담에 같이 가도 좋고~~
  • Myggol 2007/07/03 02:19 # 답글

    크리스 님/ 알아요. 생긴 지 좀 됐는데, 간다 간다 하면서 계속 안 가게 되더만요. 가본 사람들 말로는 생각보다 책 수가 빈약하다고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... 여하튼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가요. ^^
  • 크리스 2007/12/31 15:09 # 삭제 답글

    2007년 막날이오..크흑.
    감기정도도 바로 낫질않고, -.-;; 똑같이 먹어도 살은 더찌고,
    아, 나이드는게 이런건가...하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이오. -.-
    올해는 토익공부를 열심히 해보았는데,
    시도와 달리 결과는 그럭저럭..ㅋㅋ

    오늘 막날인만큼, 계획도 짜고, 어떻게든 내년도 달려볼 궁리를 해야지.
    건강하고...^ㅁ^
  • 크리스 2008/01/07 14:34 # 삭제 답글

    새해 복 많이 받아...(쫌 늦었지만...)

    오늘은 출근하면서부터...계속 뜨끈한 온천에 몸을 담그고 싶단
    생각밖에 안드네..무지 일하기 싫고,
    ㅋㅋㅋ
    건들건들 하고있다.

    보고싶네...니가..^ㅁ^;;;
  • 크리스 2008/05/19 15:45 # 삭제 답글

    잘 살고 있나부네..ㅋㅋㅋ
    올해는 어떻게 얼굴 보여주는겨?

    난 요즘 노트북이 너무 갖고 싶어서, 커피값을 줄이며 저금하고 있는데
    욕심이란게 차암~ 웃기드라.
    첨엔 그냥 중고 사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점점
    좋은 모델 좋은 디자인 욕심내게 되고...
    몇개월 할부로라도 좋은거 확~ 질러버릴까...고민중인 상황.ㅋㅋ

    암튼, 뭔가 갖고 싶은게 생긴 덕분에 하루하루는 좀 덜(?) 무료해진듯.
    ^ㅁ^

    또 들를께용~
  • Myggol 2008/05/21 17:17 #

    그러게요. 얼굴 좀 봐야 할 텐데 말이죠; 제가 시간을 내야 하는 건데..;
    어쨌든 올해 안엔 꼭 얼굴 보도록 합시다~!

    저도 언니 싸이 들릴 게요. ^^
  • Jin_a 2008/08/26 10:54 # 삭제 답글

    실타래 진아입니다~ 이리저리 타고다니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, 저 위에 독도가 있어서 ㅠㅠ
    감동하고 이렇게 댓글 남기고 가요:>
   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? 헤헤,
    그나마 이제 살만해요.. 우리 회사 한번씩 에어콘 안나오면
    정말 죽다 살아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며..ㅠㅠㅠ
  • Myggol 2008/08/27 06:18 #

    아하하;; 덧글 남기시는 날, 달았는데 그날 보셨나 보네요. 이런 행운이! ^^
    조금 선선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한낮엔 햇살이 뜨겁더라고요.
    점심 드시러 나오시거나 할 때, 햇볕 조심하시길. ^^
  • 크리스 2008/10/29 17:53 # 삭제 답글

    겨울에 일본에 한 번 갔다와야지...벼르고 있었는데..
    환율이 왜 이난리래니...-.-
    가는날이 장날이라고...Yes 24에서 원서사보는 것도 못하겠드라.
    9천원이면 사던 책들이 14000-16000원까지 가드라니까.

    나라가 망쪼가 들었는지..이거원.
    조용히 마음잡고....일이나 열심히 해야겠수다. ^_^

    *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싶으니, 노트북도 사고싶고,
    옷이랑 부츠...엄청난 희망도서목록까지...사고싶은게 넘쳐난다.
    ^-^
    건강하슈~~~
  • Myggol 2008/10/31 01:11 #

    저도 이번 11월에 가려다가 여행 가기도 했고, 무엇보다 환율 때문에 겁이 나서 아예 접었어요; 미쳤어요, 이놈의 나라가!!!
    암튼 언니랑 매번 만나려고 마음만 먹고 쉽지가 않네요. 더 추워지기 전엔 봐야 할 텐데. 이러다가 내년이 될지도;;

    몸 조심히 건강 챙기면서 지내세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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