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이 아직도 끝난 것 같지 않았는데, 어느새 봄이다.
회색빛 살풍경했던 주변도 이젠 녹색과 꽃들이 가진 화려한 색으로 물들어 있고.




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는 이 계절이 예전과 다르게 색다르게 다가온다.
아무래도 새로 이사한 집에서 맞이하는 봄이라 그런 것 같다.
그래서 흥분한 마꼴은 공중 부양을 시도했다. =_=;

이 사진 한 장을 위해 난 몇 번을 공중으로 뛰어야 했던가! (찍사는 동생놈;;)
(얼굴 모자이크는 사람들 시야를 보호하기 위한 자체적인 배려.-_-;)
어쨌든 이 봄이 가만히 앉아 있기 좋아하는 인간도 흥분시키는 것 같다.
사족, 집안에 있는 갓난쟁이 조카는 어제로 태어난 지 50일을 찍었다.


이 사진들은 가족 전부가 한꺼번에 맞춘 핸드폰 스트랩의 사진.
회색빛 살풍경했던 주변도 이젠 녹색과 꽃들이 가진 화려한 색으로 물들어 있고.




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는 이 계절이 예전과 다르게 색다르게 다가온다.
아무래도 새로 이사한 집에서 맞이하는 봄이라 그런 것 같다.
그래서 흥분한 마꼴은 공중 부양을 시도했다. =_=;

이 사진 한 장을 위해 난 몇 번을 공중으로 뛰어야 했던가! (찍사는 동생놈;;)
(얼굴 모자이크는 사람들 시야를 보호하기 위한 자체적인 배려.-_-;)
어쨌든 이 봄이 가만히 앉아 있기 좋아하는 인간도 흥분시키는 것 같다.
사족, 집안에 있는 갓난쟁이 조카는 어제로 태어난 지 50일을 찍었다.


이 사진들은 가족 전부가 한꺼번에 맞춘 핸드폰 스트랩의 사진.
















덧글
싱클레어 2009/04/14 14:04 # 답글
가운데 표정, 압권인데요:D근데 부양사진;;;;;;;;;;;보는 사람을 무자게 어색하게 만드는 사진인듯;
역시 싸부는 과격한 움직임과는 너무 멀어진 이미지에요.
근데 아파트로 이사하신거에요?
Myggol 2009/04/14 14:45 #
어떤 가운데? 아랫사진의 가운데라면 재채기 하는 타이밍 잡은 거지. ^^그리고...나도 어색하다네. 뻣뻣한 인간이 저리 움직이면...정신건강상으로도 꽤...어색한 것 같으.-_-
아, 아파트로 이사했어. 단층 아파트.
yumi 2009/04/14 17:00 # 삭제 답글
그러게 니가 뛰다니 ㅋㅋ 첨보는 광경인거 가타가끔 운동을 해줘야지 건강할수 있단다
운동하고... 남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.. 조카 디게 귀엽당... 딱 남자 아이인데..ㅋㅋ
Myggol 2009/04/15 02:35 #
나도 처음이었다지. 다신 할 게 아니겠지만. 몸 움직이는 건 역시 적성에 안 맞아. 끄응.그리고 남자아이? 의도적인 게 다 보인다~! 떽!
2009/04/15 12:49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Myggol 2009/04/15 13:29 #
과찬이십니다. ^^; 그리고 그 마음 전해져왔어요.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. 이런 제 마음도 아시겠죠? ^^
대공학자 2009/04/15 21:16 # 삭제 답글
우와~! 애기 벌써 50일~! 남의 집 애기는 낳아 놓으면 금방이구나.나 요즘 고시공부 중.... 출산준비 정말 어렵구나. ㅡㅡ;;
Myggol 2009/04/16 22:23 #
언니도 낳기 전까지만 시간이 느릴 뿐, 낳고 나면 무지 빠른 걸 느끼실 겁니다. 사실 저희 입장에선 아직도 두 달도 안 된 거야? 싶지만요. -_-;이제 슬슬 막달이 가까워지고 있네요. 조금만 더 힘내세요. 건강하게 낳으실 겁니다~!
유키라 2009/04/19 09:35 # 답글
우와~온 저런 모습 첨봐요~! 폴짝~(*^^*)정말 시간이 유수같습니다. 나은지 벌써...
덤벼라세상아 2009/05/02 06:58 # 답글
아고, 똘망똘망한 조카님이네요. ㅎㅎㅎ 스토킹의 흔적 남기고 갑니다. 참... 링크 신고도 해요!!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