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00피스 퍼즐 ◁ 私



전부터 사고 싶었던 고흐의 그림 '별이 빛나는 밤에'를 1000피스 퍼즐로 샀다. (더불어서 클림트의 키스도)
완성하면 가로 75센티에 세로 50센티라는 적지 않은 크기의 녀석이라는 말에, 액자도 같이 샀다만...
완성할 길이 까마득하다. =_=

하다 보면 언젠간 완성하겠지. 언젠간...

완성 못 해도 좋으니까 직소 퍼즐하면서 집중력이나 좋아졌으면.


덧, 그나저나 답글 기능이 생겼구나! (요 녀석! --> ) 좋네~ -_-)b

덧글

  • 박미연 2008/05/21 17:00 # 답글

    저 이거 그림별로 한 열개 넘개 해봤는데, 집중력보다... 시간 때우기 열라 짱이라 ㅠ..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부작용이....
  • Myggol 2008/05/21 17:15 #

    그런 부작용은..필요 없는데..ㅠ_ㅜ 시작도 하기 전에 좌절감이;;
  • 유키라 2008/05/22 00:50 # 답글

    취향이 비슷하다고 해야하나요...ㅋㅋㅋ저도 직소퍼즐 좋아해서 처음 산 것이 클림트의 키스였거든요.
    게다가 그 두번째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~ㅎㅎㅎ그리고 클림트의 물뱀이랑요.
    풀만 사고 액자는 안사서 다 맟춘거 부셔서 모셔두는 중입니다. =ㅁ=)~
    정말 시간 때울 때는 이거 만한 것이 없습니다.
    처음 사자마자 밤세워서 500피스 키스를 다 만들어 버렸다는 거 아닙니까~^^
    그 뒤로 인터넷으로 직소퍼즐 사이트 찾아다니면서 몇달을 빠져 살기도 했죠.
    (저거 만들어서 맨날 친구들한테 너는 이거 주고, 너는 저거 줄께 하다가 아직도 보류중이라는...큭)
    아직 포기하지 않은 것은 언젠가는 라벤스버거사의 세계고지도시리즈 중 5000P랑 18000P짜리 한번 해보는 것이죠~!
  • Myggol 2008/05/22 18:39 #

    난 이왕 할 거면 액자에 넣어두는 게 좋을 듯해서 액자도 같이 샀거든. 덕분에 좋긴 한데, 간만에 퍼즐 맞추려니까 꽤 막막해; 한땐 500피스 정도 가볍게 했었는데 말이지.ㅠ_ㅜ
    일단 두 퍼즐이나 다 완성해 놓고, 다른 퍼즐을 생각해야지;
  • 지나가다^^ 2009/02/26 16:15 # 삭제 답글

    크림트의 키스는 금장이 더 예븐거 같아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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