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화 시킬 겸, 사진도 찍을 겸, 겸사겸사 탄천으로~!

날이 그럭저럭 맑은 덕에 한 눈(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돌릴 경우)에 들어오는 서울 공항.


코스모스~ 한들한들 피어 있는데~♪


헥헥거리는 수정이를 이끌고 열심히 걸어가는 올드 김 여사. (은근히 더워 산책은 금세 중지되었다;)

자전거를 타고 가던 아이 왈. "와, 군인이닷!"
아저씨란 단어는 어디로 실종이 된 걸까? -_-a

석양을 등에 진 덕에 유난히 길어 보이는 그림자.

날이 그럭저럭 맑은 덕에 한 눈(고개를 좌우로 심하게 돌릴 경우)에 들어오는 서울 공항.


코스모스~ 한들한들 피어 있는데~♪


헥헥거리는 수정이를 이끌고 열심히 걸어가는 올드 김 여사. (은근히 더워 산책은 금세 중지되었다;)

자전거를 타고 가던 아이 왈. "와, 군인이닷!"
아저씨란 단어는 어디로 실종이 된 걸까? -_-a

석양을 등에 진 덕에 유난히 길어 보이는 그림자.
















덧글
대공학자 2007/09/14 09:23 # 삭제 답글
코스모스 너무 이쁘다. 가을이다. 가을이야.요즘 왜이리 꽃 구경이 하고 싶은건지...
나들이 싫어했는데...
대공학자 2007/09/14 09:30 # 삭제 답글
아참, 코스모스 사진 퍼갔어. ^^::
클수 2007/09/14 17:51 # 삭제 답글
한 달 뒤에 보자고... 흥..
brightwood 2007/09/17 09:08 # 답글
헐; 라스트 사진이 시선을 잡소. 특히 고양이 같은 수정이 그림자가...-_-;
유키라 2007/09/17 10:23 # 답글
ㅎㅎ나들이 좋아보여요. 근데 머타고 가셨더래요?
Myggol 2007/09/17 19:10 # 답글
대자 님/ 우기인 가을이겠죠. 매번 비가 내리니, 맑은 하늘 보는 게 유난히 반갑다니까요;클수 님/ 음.. 한달? 설마 그 한달이란? +_+
브님/ 희한하게도 고양이처럼 찍혔어요. 녀석, 그걸 의도한 것일지도;;
유키/ 걸어서 갔지. 걸어서 갈 수 있는 지역이거든.^^
유키라 2007/09/18 12:08 # 답글
오옷 저런 산책로가 있고 강이 있는 곳을 걸어가실수 있는 곳이라구요? 좋군요~저희집만큼 좋은 곳에 사시네요...게다가 서울...(부럽당 쩝)
산골소년 2007/09/18 12:34 # 삭제 답글
마꼴님 안녕하세요~우토로 마을 돕기에 힘써주신 블로거분들
틈틈이 안부인사 다니고 있습니다~
관심에 감사드리고 9월 30일 철거기간까지 기간이
남았으니 지속적인 관심부탁드리며,
즐거운 한주,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~ ^^
Myggol 2007/09/21 00:00 # 답글
유키/ 서울이 아니라 성남;; 이사한 덕에 더 가까워졌지. 이전부터 근처에 있긴 하되 귀찮아서 안 갔을 뿐이야;산골소년 님/ 항상 관심 있게 뉴스나 카페 눈팅은 하고 있습니다. 9월도 이제 막바지네요.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