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화차의 밤 ▽ 見



약간은 식은 국화차를 마시며...
아무 생각도 안 하는 밤.








지난 8월에 찍어놨던 수정이 사진.
인형처럼 나온 모습에 괜스레 감탄하는 나.-_-


구월의 11일도 조만간 끝나려 한다.

덧글

  • 박미연 2007/09/11 21:17 # 답글

    흐규..ㅠ 수정이 대머리 같아... 수정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.....
  • Myggol 2007/09/11 21:25 # 답글

    버럭! 지켜주지 않아도 돼! -_-+
  • 박미연 2007/09/12 01:30 # 답글

    ㅋㅋ 튕기기는... 수정아 이 언니는 널 지켜주고 싶었다!
  • 대공학자 2007/09/12 11:34 # 삭제 답글

    하늘이도 홀딱... 밀었어. 쿠쿠쿠.
    그래서 그런지 자꾸만 들러붙어.
    그나저나 국화차 탐난다.
  • 이소 2007/09/13 11:36 # 답글

    ㅎㅎ 또또는 이제 털이 보송보송 자랐어요.
  • Myggol 2007/09/13 19:04 # 답글

    미연냥/ 튕기긴 누가 튕겼다는 게냣! -_-++
    대자님/ 드디어 미용하셨군요! 흐흐, 국화차는...언제 기회되면 같이 마십시닷! ^0^)/
    이소님/ 여름도 다 끝났으니까 이제 보온을 중시해야...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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